리눅스 민트 시나몬 트레이에 노래 보이기

음악을 즐겨 듣기 때문에 저는 클레멘타인을 기본 음악 플레이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사도 자동으로 찾아서 보여주고 좋습니다!
물론 팝송만 그렇습니다.


이 음악 플레이어를 실행하면 

패널의 시스템 트레이에 실행 중임을 알리는 음표 아이콘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이것을 약간만 손질하면 아주 괜찮은 노래 알림 서비스로 바뀌는데요,
오늘은 이 설정을 간단히 제 설정의 스크린샷을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음악 플레이어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해서 설정으로 가면 이런 창이 열립니다.


여기에서, 저는
반복과 루프와 셔플 조절 보이기, 패널에 노래 정보 보이기, 앨범 표지를 아이콘으로 보이기를 켜고 씁니다.
그러면 이렇게 패널에 앨범 표지가 작은 아이콘으로 뜨고 노래 제목이 나옵니다.


플레이어를 보면 셔플과 반복 설정이 나오게 되구요.


간단하지만, 제게는 참 멋스런 설정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함께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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