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파트 그만 짓자

이젠 아파트 그만 짓자
건물 노후화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인구도 줄고
통일 후 주거 환경은 남북의 왕래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정원 있는 1~2층 정도의 주택을 짓고
텃밭을 가꾸고
주변에 숲과 방죽이나 연못 냇가가 흐르는 집을 짓자
노령화에 건물도 노후화된 오늘날
시골은 점점 비워지고

전국에 일자리들이 골고루 나뉠 수 있도록 하고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시 계획과 도시 설계가 이뤄지게 먹고 살 꺼리들이 필요하다.
미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은 생활 여건에 대한 설계와 함께 이뤄지도록 해야겠지,
교육도 그 안에서 함께 풀고

그것은 대학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인재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고
대학은 아카데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할 수 있도록
순수 학문에 더욱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학은 이제 사업이 아니어야겠다.
사학법 이거 빨리 개정해서
교육을 부디 사업화하지 말자.

우리 삶을 어떻게 살만 한 삶으로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사회 분위기와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자.
쉬러는 다들 물가나 자연을 찾지만
오염시키는데 둔감하면 안 된다.
항상 자연에 대한 존경과 경외심을 잃지 말고 고마운 마음으로
자연을 대하면서
자연을 있는 그대로 잘 보존하면서 삶의 터전을 만드는 방법들을 연구하자.

댓글

  1. 우리나라가 좁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도 유럽이나 일본이나 마당 딸린 1가구 1주택 마을들 너무 부러워요.
    근데 직장생활 정신없는 솔로는 투룸 같은게 편해서, 그런 집들은 일단 삶이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함께 필요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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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삶을 어떻게 살만 한 삶으로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사회 분위기와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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