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8.04.1 한글 입력 설정 및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

오늘 저녁 해거름은 끝판왕이었다!

내 이름이 안녕 인가 봅니다.

오늘 우리집 하늘 그리고 익어 가는 산삼씨(삼딸)

리눅스에서 문자 입력 방법에 대한 해결 방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