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민트 18.3 설치 모드에서부터 한글 사용하기

리눅스 민트 설치 모드를 잘 만 활용하면 그냥 포터블 OS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재미난 팁이 있답니다.
리눅스 부팅 usb상태에서 바로 한글 입력이 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글꼴을 사용할 수도 있구요.
간단한 팁이니 한 번 활용해 보세요.
입력기는 님프가 좋습니다.
시작해 볼까요!

1) 우선 서버부터 빠른 곳으로 바꾸세요.
카이스트와 네오위즈가 아주 빠릅니다.
menu --> software source  -->
에서 두 서버를 바꾸시면 됩니다.
kaist , neowiz 

2) 이제 언어 한국어 패키지를 추가해 줍니다.
$ apt install language-pack-ko
그리고 적용합니다.
system settings --> language
에서 아래위 둘 다 Korean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3) 그리고 한글 입력기를 설치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여러 가지를 설치해도 좋지만, 가장 확실한 것이 님프랍니다.
님프 추천해 드려요.
$ sudo apt-add-repository ppa:hodong/nimf -y; apt update; apt install nimf nimf-libhangul -y;im-config -n nimf

4)그리고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글꼴이나 등등을 설정하신 후에
로그아웃 &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로그인 아이디 mint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enter를 치면 됩니다.
elementary OS는 elementary 입니다.

짜잔!! 이제 한글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패널에서 님프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한/영 키, 한자 키 등등을 원하는 키로 맞춰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냥 이렇게 쓰다 설치 버튼 눌러서 바로 설치하면 고정식 저장장치에 리눅스 민트를 설치해서 이용하게 되는 거구요.
가끔씩 리눅스에서 뭔가를 확인할 일이 있을 때 가상 머신으로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jkp-edition으로 만들어 둔 것들도 있지만, 최신 버전에서 확인할 일이 있으면 그렇게 활용합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사용하실 일이 있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새해 첫날 제가 사용하는 팁을 하나 공유해 봅니다.
해피 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