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의 삶

사람과 삶은 구분하거나, 나뉘지 않습니다.

살다
사름
사람


살다, 사름, 사람, 삶 모두 같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살아 있음 입니다.
살아 있는 마음, 이것이 삶입니다.

한자로 볼까요,
생명(生命) - 살아 있는 마음
생활(生活) - 살아 감 - 삶

삶 자신이 살아 있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삶과 여러분을 구분하거나 나눌 수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삶이며 삶아있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삶은 우리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 있는 마음 = 모든 생명(生命) 입니다.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사는 모든 마음들, 삶, 그것이 생명입니다.
사람이 중심에 있는 정치와 경제, 문화, 삶...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삶들과 더불어 살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물고기 한 마리, 뛰어다니는 산 사름(생명)들....
그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기 위해서  환경을 만들어 갈 때
우리 사람들도 그 환경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