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리눅스 우분투와 그 배포판들

오늘까지 Ubuntu 16.04 시리즈와
Ubuntu 16.04 Unity, GNOME, MATE, Kubuntu, Xubuntu, Lubuntu
그리고, Linux Mint 17.3을 확인해오면서 느낀 점인데요
여러분들에게 일러드리는 반가운 소식은요,
이제 Ubuntu 16.04 계열에서 한글 관련 이슈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설치하시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리눅스 민트 17.3은 시스템 설정 - 언어 입력기에서
원하시는 입력기를 '원클릭'으로 설치하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네, 이제 리눅스 특히 우분투 계열에서는
더 이상 한글 문제로 고생하는 일이 없어지게 되었네요,
아주 좋은 소식이죠?
더불어, 드디어 우리나라에 우분투를 기본 OS로 이용해도 좋을 만큼의
성능까지도 보장됩니다. 글꼴이 참 예쁘게 나옵니다.

Kubuntu 16.04 참 좋은데요!
시스템 설정만 조금 익숙해진다면 이번의 Plasma-5
Kubuntu 16.04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Linux Mint 17.3 은 Cinnamon이 참 멋지게 나왔어요
모든 면에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드디어 내년부터는 누군가가 OS를 권해달라고 하면
그것이, 심지어 개인과 함께 화랑이나 기업, 관공서 등이어도요
저는 우분투와 그 파생 배포판들을 소개해 줄 겁니다.
하모니카도 물론 이번에 2.0버전을 만들어 낸다면 당연히 함께 소개해줄 겁니다.
네, 이제 리눅스를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만큼의 기반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분투의 성능이 그렇게 좋구요 그리고 한글화도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참 오래 기다렸네요
머리 길고 산에서나 사셔야 될 분이 어떻게 이런 걸 하세요??
라고 묻던 사람들이 놀랄 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곧 우리들 집에서 우분투가 아무렇지 않은 듯이 설치되어 이용되는 날이 옵니다.
네,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는 거죠.
이제 우분투는 준비되었습니다.
내년 6월부터 우리는 리눅스를 평범하게 이용하는 OS로 일상에서 마주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