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 은행나무길

지금 온양은 은행나무길 단풍이 그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고
국화밭이 이제 반기네요

충무교를 건너 현충사 가는길, 이전에는 차가 다니던 길을 지금은 사람들만 다닐 수 있게 만들고
자동차는 우회해서 다니게 합니다.
그 길가에 큰 은행 나무들이 서있는데요 , 가을이면 이렇게 멋진 단풍을 보여줍니다.

단풍이 한창이거나 한 여름 녹음이 짙을때는 터널처럼 보입니다.
오늘은 그 은행나무길에서 커피 한 잔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