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규 리눅스 연구소

요 몇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통에 , 
집에서 컴퓨터에 앉는 시간이 근래에 들어 가장 깁니다.
모든 OS들을 설치하고, 업그레이드를 마쳤구요
취향에 맞추어서 테마를 꾸며가면서 해당하는 제블로그의 포스트들을 점검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데비안7 의 경우에 제가 손본 테마지만..왜 그런지 제대로 적용이 안되네요 ...
다시 손봐서 파일 새로 만들어 올려야 겠더군요..

나머지는 이전에는 되던 패키지들이 안되는 경우도 있구요
 PPA에 더해지지 않는이유인데 
아직우분투 14.04용으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리아 보입니다.
OS가 나온후 초반이니깐요..
이런 점들이 아직은 불편하더군요,
12.04 기반의 것들이 안정적이며 제대로 기능을 수행해주고 있으니 1~2개월 이상은 
12.04 기반의 것들을 이용하시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14.04는 그 후로 옮겨야 한다고 봅니다.옮기세요^^
참 잘만들었습니다! 우분투 14.04, 리눅스 민트 17
이제 가장 기다리는 엘리멘터리 오에스 아이시스 !!!! 
아직 베타도 안나왔죠.

그외에 이후로 적게될 포스트의 내용들도 구상이 마쳐졌구요
등등 입니다..
그리고!! 오늘 기증 받은 노트북과 보드가 온다고 합니다.^^
기분 좋습니다.
기증받은 이후부터 제 개인 블로그가 아닌 여러분들과 함께 해가는
박정규 리눅스 연구소로 이제부터 운영합니다^^
오늘이 박정규 리눅스 연구소의 문을 여는 날입니다^__^
신납니다 ^__^
2014년 6월5일!!!
장소는 우리집 서재구요^^
컴퓨터는 우리집 컴퓨터 lenovo ThinkCntre 입니다.
조금 있다 도착할 기증 받은 랩탑 한대 하구요^^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싸!!!^____^

저와 컴퓨터의 인연은 1983년의 애플2부터 시작합니다.
녹색 크롬모니터에... 애플 특유의 아이보리 색의 본체
프롤피 디스크를 썼구요, 마우스도 썼습니다. 프린터도 이용해보았죠
일곱빛깔 무지개빛의 선이 이어지던 것이 기억납니다 ^___^
게임도 많았어요 엘리베이터, 인베이더, 올림픽 비슷한 게임도 있었구요
스네이크, 모두다 재미있었던 게임들 이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시절을 함께 보낸 대우 아이큐1000~~
모니터에 파랑색이 처음으로 보이던^^, 칼라였구요~~
드디어 칼라의 시대입니다.
역시 게임팩이 따로 있었구요, ^__^
카트리지에 저장된 프로그램도 있었구요 , 위에 슬롯에 직접 꽂아서 썼었죠
카세트 테이프를 이용하던 저장장치도...
노랑, 겅정, 빨강색 선에 따라서 저장이냐 , 재생이냐를 결정짓던^^

그리고는 인텔과 DOS의 전성기였네요
Intel 8088 기억으로는 xt 라고 불렀구요
그후로 80286 AT 라고 불렀죠,
그후로 쭉 이름은 이렇게 불렸죠 80386, 80486  줄여서 386, 486 이렇게^^ 부르던

가장 눈여겨 보던 것은 주황빛의 커서색이 좋았던 필립스사의 모델이었는데..
이후로 저는 컴퓨터와 한참 멀게지내게 되죠
저는 건축공학과 출신이거든요^^
밤새!!!! 모델 만들고...도면 그리고...

이후에 , 컴퓨터와 다시 가까워진 계기는 
제대하고 , 아파트 현장에서 형틀 총무하면서 win32 였나요??
뭐 GUI이긴 했는데..기억은 잘 안나네요
엑셀을 통해서 세금계산서를 포함한 모든 유동성자산의 흐름을 한눈에 보기 좋게
하려고 현장 사무실에 있던 컴퓨터를 잠시 빌려쓴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드디어 win95 스트크래프트! ^__^
인터넷, 채팅, 영화 "접속"의 시대가 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LG채널아이!!

win98과 스타크래프트 2
대학원에서 저는 autocad 와 3dmax, rhino, maya 를 이용하게 되면서
win98로는 도저히 감당 할 수 없어서 
windows NT 를 씁니다. 최신?? 4.0으로 옮기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이제 그 후로 xp의 시대가 오구요
가정용 컴퓨터의 대새!! xp home edition 
짱이었죠^^

물론 그무렵 저는 산으로 들어 갔구요^^
하산하고 나서도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
지금은 우리 후대를 위한 삶의 환경, 터전을 만드는일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중에 리눅스가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이 리눅스라는 문화를 앞에서 이끌어 가는 때가 오길 기대합니다.

박정규 리눅스 연구소 소장  - 박정규 -

P.S) 2017-01-29
네이버 블로그에 어떤 분이 질문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이렇게 카페를 별도로 만들어 봤습니다.
블로그와는 달리 소셜 미디어와 블로그의 중간 성격에
단체로 뭔가를 만들어 갈 수 있는곳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만들어봤습니다.
네이버와 다음 두 곳에 같은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