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Mint 13 Maya 에서 Linux Mint 16 Petra 이용하기

야호!!!
오늘 , 조금전 2013년 12월 17일 23:30 분에 
Linux Mint 에서 Backport를 통한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http://blog.linuxmint.com/?p=2524

이젠 정말 별도의 설정 없이 Cinnamon 2.0과 Mate 1.6 , MDM 1.4, 그리고 여러가지 
Linux Mint 16 Perta 를 Linux Mint 13 Maya 에서도 이용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커널 업그레이드를 하실 분들은 커널업그레이들 하시고 LTS 버전으로 페트라를 이용하시게 되었습니다.
http://bagjunggyu.blogspot.kr/2013/11/linux-kernel-nvidia.html


이렇게 이번의 백포트 지원을 반기는 이유는 
우분투의 업그레이드 주기가 빨라지면서, 그의배포판들의 업그레이드 주기도 덩달아 빨라진것인데요, 
문제는 민트는 업그레이드를 통한 os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그래서 ,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새로 설치해야 하는데, 이때 OS에따라 문제점들이 등장 하기때문입니다.
더군다나, os의 수명도 짧구요, 그래서 전 LTS 버전의 Mint Maya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민트의 경우에 이번 페트라는 한글 최적화 문제가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우분투에서 비롯되었기에 어쩔수는 없었지만, 불편함이 결코 작은 이슈가 아니었습니다.

여러가지 버그들이 있습니다.
시나몬에서는 아직 문서도구들에서 30줄 이상 , 혹은 약간 긴 시간동안 문서를 열어두면 
복사와 붙여넣기가 안되는 일이 발생 하는 등, 아직은 버그가 제대로 수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지원은 되겠지만, 우분투 12.04 LTS와 그 배포판 들에서는 제대로 사용되는 프로그램들이 
아직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역시 이번 백포트를 통한 업그레이드는 cinnamon 과 mate 둘다 정말 좋습니다.
특히 cinnamon 버전은 Linux Mint 13 Maya Cinnamon을 설치후에, 
백포트를 통한 업그레이드를 꼭!!!!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가장 큰 잇점은 바로 LTS 버전에서 최신 버전을 이용하게 되어서 ,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Maya 의 Mate는 1.2 입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최신 버전은 1.6으로 설치는 됩니다만,
문제는 Mint 의 Mate 가 아닌 Mate 데스크탑 환경 1.6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기 때문에
다운그레이드도 안되고, 결국 재설치를 해야했었답니다. 

저는 이번에 얼른 설치하고 나서 확인한 부분이 Mate의 컨트롤 들이었습니다.
Mint -z 와 Aurora가 사라졌나 하는 것인데요, 짜잔! 그대로 mate 1.2의 테마들도 지원됩니다.
즉!! 투명한 패널을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compiz도 fusion-icon을 이용해서 쉽게 설정해서 이용 할 수 있고요

물론, 올리비아나, 페트라 Mate 에서도 compiz를 이용 할 수 있지만, 
일일이 설정을 해서 실행 할때 마다 만져줘야 합니다.
아니면, 아예 로그인 세션에 하나더 늘려서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fusion-icon 처럼 편리하게 바로 바꿔서 설정해서 사용할수는 없답니다.
그래서 , 지금까지 저는 Mate버전은 꾸준히 Maya Mate 만을 사용 했었습니다.
테마와 꾸미기를 포함한 지원기간이 가장 큰 이유였죠

하지만 , 이렇게 백포트를 통한 Mint Team의 직접 지원을 받으면서 
Mate 1.6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졌기때문에, 모든 기능이 제대로 지원됩니다.
아쉬운것은 페트라 버전으로의 완전 전환은 아니고 
Mate 1.2의 테마를 기본으로 기능이 Mate 1.6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졌습니다.
설정 테마들이 페트라에서 보이던 GUI 들이 아니랍니다.

약간의 버그가 보입니다.
즐겨찾기 등록할때 스크롤부분에서 선택할 시간이 너무 짧아서 바탕화면으로 바로가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스크롤할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끝까지 잘 누르고 있는 겁니다.

로그인 사운드 설정이 사라졌습니다.사운드 설정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Cinnamon 2.0을 Maya 에 설치 했을때와 같은 증상이 벌어진건데요, 바로잡히리라 봅니다.
이번에 백포트를 통한 cinnamon 2.0 업그레이드에서는 로그인 사운드 와 사운드설정이 제대로 이루어졌답니다.

저장소 설정부분에서 GUI가 새로나온 테마가 아닌 이전의 Mate 1.2 테마 이기 때문에
민트 서버는 바꿀 수 있지만,

우분투 베이스 서버는 별도로 sudo pluma /etc/apt/sources.list 를 통해서 바꾸셔야 합니다.

이런 작은 이슈에도 불구하고 이젠 Linux Mint 는 이런 조합을 가장 추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 Linux Mint 13 Maya를 설치하고
* 백포트를 통해서 업그레이드를 한후
* 커널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입니다.

한글 입력기 문제가 깨끗이 해결됩니다.
페트라에서 보이는 오류들이 안보입니다.
12.04 기반에 자리를 잡고 만들어 져온 많은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방법)
Mate 와 Cinnmon 모두 설치 하고 업그레이드를 할때 
Menu - Software Source 에 가서 저장소에 Backported packages를 더해줍니다.

미디분투의 서비스가 끝났습니다. 
13 Maya는 그보다 이전에 나온 것이라서 미디분투의 저장소를 지우셔야 합니다.

패널이나, 메뉴에서 Update-Manager를 실행합니다. 
버전이 보이시죠? 보통 4.4.7로 업그레이드 되지만 , 4.5.6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mintupdate를 실행하면 이렇게 업그레이드 목록이 나옵니다.
Mate) 



Cinnamon)



재부팅 하시면 드디어!! 페트라의 최신 데스크탑 환경들을  마야에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모든 설정과 프로그램들은 Maya 버전을 따릅니다.

한글 입력기 설정
http://bagjunggyu.blogspot.kr/2012/09/linux-mint-13-maya-mate.html

커널 업그레이드, 최신 버전보단 기본 업그레이드 목록에서 가장 최신 버전을 추천해 드립니다.
http://bagjunggyu.blogspot.kr/2013/11/linux-kernel-nvidia.html

P.S)
최근에 saucy 버전으로 커널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함께 xserver의 버전도 업그레이드 되었구요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으신 분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sudo apt-get install xserver-xorg-lts-saucy

커널만 saucy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실땐 이렇게
sudo apt-get install linux-headers-generic-lts-saucy linux-image-generic-lts-sau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