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Luna,Ubuntu의 시스템을 청소해서 새것처럼 만들어 쓰기 (Ubuntu-Tweak,Bleacbhit,deborphan)

오늘은 제가 이용하는 시스템 청소하기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이전의 글들에 Ubuntu-Tweak 재니터의 놀라운 기능과, 

http://bagjunggyu.blogspot.kr/2013/02/ubuntu-tweak-083-linux-mint.html

deborphan을 이용한 연결이 끊어져서 사용되지 않는 파일 찾아 지우기를 살펴 본적이 있습니다.
http://bagjunggyu.blogspot.kr/2013/02/linux-mint-ubuntu_22.html

오늘은 이것에 더해서 Bleachbit라는 시스템 메모리 청소도구를 더해서
가끔 시스템을 개끗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살펴 보겠습니다.

Blaechbit을 설치합니다.

apt install  -y bleachbit ( sudo apt-get install -y bleachbit )

청소를 위한 도구의 사용은 이런 순서대로, 합니다.
Ubuntu-Tweak  --> Bleachbit --> deborphan

자 그럼 이제 청소해볼까요?

1) Ubuntu-Tweak 재니터로 오래된 커널과 캐시 지우기
우분투 트윅 재니터의 가장큰 기능상의 우월함은 오래된 커널 지우기 입니다.
그어느 도구 보다 제대로 찾아서 지워줍니다.
sudo apt-get autoremove 를 분명히 해줘도 안지워지는 때도 있는데
우분투 트윅 재니터로는 전부다 성공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오래된 커널은 우분투 트윅 재니터를 이용하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우분투트윅은 이곳에서 다운받아 쓰세요 http://ubuntu-tweak.com/

오래된 커널은 커널이 업데이트 된후에도 update-grub등의 작업을 할때 마다 등장해서 

Grub를 상당히 복잡하게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시스템에 문제가 생겨서 이전의 커널로 복구 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안지우신 다면
그대로 두세요, 물론 저는 지웁니다.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지울항목을 택하고 아래의 지우기 버튼을 누르는 겁니다.

프로그램의 크롬캐시나 파이어폭스 캐시는 지우면 비밀번호를 포함한 
자동 로그인등의 설정도 함께 다 지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가급적 선택하지 않습니다. 

2) Bleachbit

블리치비트는 모든 작업활동의 캐시 (저장된 사용자 사용 경험 )들을 찾아서 지워줍니다.

저는 주로 관리자 모드로 모든 항목을 선택해서 지우고 있습니다.

에러가 난것도 보입니다만, 도리어 저것은 안전하게 지우지 않을 파일을 지우지 않은 것입니다.

3) deborphan

deborphan은 파일간의 상호 연결이 끊어져서, 
더 이상 이용되지 않은채 버려진 파일들을 찾아서 지워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전의 deborphan 관련 글을 참고하세요
http://bagjunggyu.blogspot.kr/2013/02/linux-mint-ubuntu_22.html

gtk 버전까지는 굳이 이용하지 않고, 바로 터미널에서 작업을 합니다.


sudo deborphan | xargs apt remove --purge -y

( sudo deborphan | xargs sudo apt-get remove --purge -y )

이렇게 간단히 시스템의 오래된 커널 - 저장된 사용자 사용 경험 (캐쉬) - 연결이 끊어져 더이상 쓰이지 않는 파일들을 찾아서 지우기를 그 일에 잘 맞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해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