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OS Voyager 12.04 & Voyager 12.10을 소개 합니다. (추천합니다)

프랑스 개발자들에 의해서 개발된 OS VOYAGER (La Voyager - 여행)를 소개합니다.

1) Voyager 12.04 

Ubuntu에 Xfce 데스크탑 환경을 기본으로 만든 Xubuntu 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는데요,
아주 쓰기 쉽고 편리하고 아름답습니다.

AWN(Avant Window Navigator)를 기본 론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AWN이 자기 집을 찾은 것 같아요
radiotray가 기본 설치 되어 있습니다.제가 잘 이용하는 어플이죠
그런데...프랑스 방송을 기본으로 탑재!!!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편리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미리 설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설치하고 나면,update 와 upgrade 그리고
xubuntu-restricted-extras 를 제외하고는 설치할게 그다지 없습니다.

boot-repair,grub-customizer,등도 미리 설치되어 있구요
필요없는 파일 청소기 Bleachbit도 설치 되어 있습니다. 
놀라운 기능의 운영체제 설치도구(os-uninstaller)가 있답니다.
기능과 영문상으로는 운영체제 제거도구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합니다.
설치되어 있는 os를 직접 지워주는군요

배경화면,,,,이제껏 본 os 중에 가장 많은 289개의 배경화면들을 포함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들의 놀라운 퀄러티.그래서 이름도 아름다운 os라고 붙여 주었습니다.

기능도 아름답습니다.

차근히 살펴 보시면 많은 숨겨진 기능들을 하나 씩 발견 하실겁니다.
패널,

테마,

검색

그리고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들.....아주 철저히 사용자 관점에서 만들어진 놀라운 OS입니다.

12.04까지는 한글이 잘 운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12.10은 어떨지
그리고 13.04도 이번에 ubuntu 13.04와 함께 나올거랍니다.
기대되는 OS입니다.

부팅 usb는 pendrive에서는 목록에 지원되지 않네요, 그럴땐 step1의 목록 맨아래에 보시면 
Try Unlisted Linux iso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http://bagjunggyu.blogspot.kr/2012/09/maya_26.html

Windows에서 Unetbootin을 다운 받아 이용하실때는 
Unetbootin 다운로드 :http://unetbootin.sourceforge.net/ 를 이용하세요
  
다른 Linux Mint 나 Ubuntu 에서는 usb-creator-gtk를 이용하시거나
http://bagjunggyu.blogspot.kr/2012/11/linux-mint-maya-booting-usb.html
unetbooin 둘다 이용 가능 합니다.

다운로드는 위의 홈페이지에서 64-bit 또는  32-bit를 찾아서 다운받으시구요
32-bit의 torrent 파일은 http://blog.daum.net/bagjunggyu/88 에도 있습니다.

설치과정은 Linux Mint나 Ubuntu와 동일합니다.
이글을 참고하세요 : http://bagjunggyu.blogspot.kr/2012/09/maya_26.html

Grub에서 설치를 하실분은 Voyager 12.04(32-bit)는 되지만, (32-bit)12.10은 안됩니다.

http://bagjunggyu.blogspot.kr/2012/12/grub-linux-mint-2.html

P.S)영어일때는 괞찬더니,

기본 언어를 한글로 바꾸고 나면 화면이 부옇게 보이시는 분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메뉴-->설정 -->설정관리자 -->외관-->글꼴-->렌더링 에서 렌더링을 바꿔보세요
저는 그렇게 해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제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힌팅 = 꽉참
서브 픽셀 순서 = RGB(세로) 

2) Voyager 12.10
Voyager 12.04에서는 AWN이 별도로 론처로 등장 해서 ,시작 프로그램에서 자동 시작을 통해 운영되었는데요
Voyager 12.10에서는 패널로 등장합니다.
위의 indicator용 패널은 패널 0
아래의 AWN이 담당 하던 론처는 패널 1
오른쪽에 새로 등장한 특수 기능 패널은 패널2 입니다.

민트에서는 패널의 사이즈가 폰트와 언어에 따라 달라지긴 해도 21이 가장 작게 꾸밀 수 있는 크기였는데요

보이저 에서는 그것보다 더 작게 1까지도 가능 합니다.
conky 바탕화면에서 좀더 큰 자리를 차지 하고 시계와 날씨기능 까지 더해졌습니다.
구성도 좋고 이쁩니다.물론 여러가지 테마가 더 있습니다.
한글이 12.04보다는 훨씬 나아 졌지만,그래도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지지가 않습니다.
우분투 13.04 자체가 완전히 지원을 하게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나올 보이저 13.04에서는 이부분도 확실히 나아지리라 봅니다.

바탕화면은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12.04의 그 아름다운 바탕화면들이 다~어디로 가고 이젠 우분투 시리즈의 바탕화면에 몇가지 더한 정도 입니다.
그래도,보이저 이외에는 보이저의 퀄러티를 넘지 못합니다.

오른쪽 패널이 12.10에서 새로 등장한 특수 기능 패널인데요

숫자 1,2,3,4 는 각기다른 Wall 입니다.각각 바탕화면을 다르게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미리 4개의 바탕화면을 지정해 놓고 바꾸고 싶을때 마다 바꾸는 겁니다.
멋집니다.

그리고 그아래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 아이콘이 ranger 입니다.

tree 를 아시나요? 그것의 멋진 버전입니다.
터미널을 아주 많이 ,그리고 거의 터미널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겐 진짜 좋은 어플입니다.
ranger 실행 화면입니다.

ranger 옆에 >_ 아이콘이 보이시죠? 터미널에 등장하는 바로 그 심볼들...

맞습니다. 터미널입니다.
바탕화면에 창 영역없이 바로 등장하는 터미널입니다.
우분투에서는 compiz를 설정해서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 놓았던 바로 그 투명창 터미널을
http://bagjunggyu.blogspot.kr/2012/12/linux-mint-compiz.html
보이저 12.10 에서는 이렇게 등장 시켜주는 군요

보이저 12.04와 달라진 점은 시스템 설정을 민트의 제어판 처럼 한곳에 모아 두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보이저 12.04 에서 보이던

boot-repair 는 아이콘이 안보여서 없는줄 알았답니다.
함께 첨부하는 youtube 영상들을 통해 기능을 충분히 감상하시구요

12.10 설치하실때 한가지 팁이 있습니다.설정(파티션을 나누거나 지정하는 부분)에서

자동으로 하지 않고 기타를 선택해서 직접 파티션을 지정해주게되면,
창의 크기가 화면을 넘어 가서 선택 버튼들이 보이질 않게 됩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Alt +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눌러서 움직이면 창이 움직이면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언어 와 키보드,지역설정,사용자 설정까지만 이러고 그다음부턴 정상 크기로 돌아옵니다.

아직은 아쉽지만 

* 패널2의 기능중에 moc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gparted도 제대로 작동 하지 않습니다.
* wall에 다른 사진을 지정하려고 했지만 안되더군요 ,동영상에서는 되더니...
* 지정한 바탕화면이 있을때, wall에 다녀올때 마다 바탕화면을 바꿔줘야해서 번거롭습니다.
* 설치할때 usb를 sda로 mount 하고 하드드라이브를 sdb로 인식합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하지만,설치에는 아무지장이 없습니다.

13.04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대단히 기대되는 이제야 정말 써볼만한 os를 만난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os 가 하나 더 늘게 생겼습니다.

현재는 Linux Mint Mate 만 추천하고 있는데,드디어 아마 13.04부터는
Voyger 13.04도 추천 목록에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Mate 데스크탑은 Linux Mint

Xfce는 Voyager 이렇게 될것 같아요

P.S)
아름다운 OS II - Voyager 13.10을 소개합니다.
http://bagjunggyu.blogspot.kr/2013/11/os-ii-voyager-1310.html

Voyager 13.10 설치과정


위의 동영상이 보이지 않으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