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OS를 사용하면서 ,그중 하나의 파티션을 포맷할때 꼭 해야할 작업


오늘은 간단한 tip이지만,아주 중요하고 
빠트리면 복구하는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tip입니다. 

여러가지 OS를 한꺼번에 설치해서 사용하다보니,자주 포맷하고,파티션을 제거하게 됩니다.

Linux Mint (리눅스 민트)  와 Ubuntu (우분투) 파티션(Partition) 조절과 제거하기
http://bagjunggyu.blogspot.kr/2013/02/linux-mint-ubuntu_20.html

이럴때,아차!! 하고 빠트리면 바로 boot-repair를 해주어야하는 어마어마한?? 사건을 만나게 되더군요


포맷을 하거나,파티션을 제거하거나 등등의 작업을 해서 설치된 OS중 하나를 지우면

반드시 그안에 함께 설치되어 있었던 grub가 동시에 제거되게 됩니다.
그렇게 된줄 잊고 그대로 다시시작을 하면
어김없이 시작화면에서 grub rescue>_ 와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다시 부팅usb,등의 Live-CD를 통해 복구 시켜야 하는 시간 많이 드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러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려면,이렇게 하면됩니다.



1)파티션을 편집하거나,포맷하는 작업은 항상 Grub를 읽는 OS에서 합니다.

 그렇습니다.간단합니다.grub를 편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포맷,파티션 편집등을 마치면,꼭! sudo update-grub 를 해서 GRUB 정리를  해줍니다.
이 작업을 하지 않으면,grub rescue>_와 만날겁니다~~~

3)그런데! grub를 읽은 os가 설치된 파티션을 지운다면?
이럴땐,파티션을 지우고,파티션을 지운 os에서 boot-repair를 해주셔야 합니다.
재부팅 하기전에 boot-repair 를 꼭 하셔야 grub rescue>_ 와 만나지 않습니다.

boot-repair 설치와 사용에 관해서는 이글을 참고하세요
http://bagjunggyu.blogspot.kr/2012/09/grub_29.html

위의 tip을 잘 챙기시면,훗날 이와 같은 일을 하시게 될때 도움이 될겁니다.

이 포스트의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풀어놓았습니다.

부트로더(boot loader) 그러브(grub)의 설치위치에 따른 grub관리
http://bagjunggyu.blogspot.kr/2013/02/boot-loader-grub-grub.html